지금 인천 간석동 마사지 알바  하기 전에 근처에 있는 다른 업소에서 밤년 좀 넘게 한 경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업에 충실하게 살다가 어떤 일을 계기로 갑자기 삶이 무료해져 다시 시작한겁니다.

마침 큐큐알바 사이트에서 보고 연락해서 간 곳이 지금 하고있는곳이네요.

처음에는 그냥 200만 월급에 돈부터 벌어야겠단 생각뿐이여서 일을 시작하게 된거였습니다.

불법 퇴폐업소도 많지만 정직하게 피로를 풀어주는 말그대로 마사지만 하는곳도 많았습니다.

제가 일한곳 인천 간석동 마사지 알바 는 진짜 마사지만 하는 마사지 샵이였습니다.

아로마 테라피,발마사지,건식 타이 마사지 등등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제가 하는 업무는 솔직히 그냥 결제랑 예약만 받으면 끝이여서 정말 편했습니다.

예약은 모두 전화로 이루어지며 방문예약도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일이 편하다보니 따로 기술 교육까지 받았습니다.

그당시는 기술배우는시간에 놀수 있는데 생각에 괸히 짜증만 나고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게 다 나중에 취업할때 쉽게 할수 있더라구요.

배워두면 다 자기께 된다고 지금은 마사지기술까지 늘어서 월급더 받으며 마사지사로 일하고 있네요.

제가 잠깐 돈이나 벌고 나오자는 생각에 일을 시작했는데 이렇게 쭉 하고 있을지 생각도 못했습니다.

세상에 돈벌면서 교육까지 배워주는데는 이곳말고 없는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큐큐알바 사이트에서 운좋으시면 마사지알바 정보를 찾으셔서 교육받으면서 돈벌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