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속에서 8시간을 보내야한다는거 제외하고는 정말편했습니다.

그리고 인천 고소득 마사지 알바  하면서 월급 외 부수입이 진짜 많았습니다.

이따금씩 주말 새벽에 일마치고 퇴실하는 손님을 승강기까지 모셔다드리고 버튼까지 눌러주는데,

이때 심심하게 팁도받았었구요.가끔 새벽3시쯤 사장님이 올때 있었는데

그냥가는게 아니라 꼭 택시비하라며 3만원정도 쥐어주고 갔습니다.

야식같은것도 유흥업소 밀집지역이라 그런가 심야영업하는 업소가 많아서 대충 먹고싶은거 먹을 수 있었는데

편하게 먹진못했습니다.카운터 커튼 뒤에 있는 공간에서 먹었습니다.

이마저도 주말엔 바빠서 먹지도 못했고 김밥같은걸로 대충 떼웠는데

이런날은 실장형이 꼭 아침사먹으라고 만원정도 챙겨줬었습니다.

그리고 카운터 컴퓨터는 써본적이 없다.실장님 눈치보여서 컴퓨터해도 되냐고 묻지도 못했습니다.

그건물에 청소해주는 분도 따로계셨고,또 내가 퇴근하면 방을 청소해주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음료수나 기타 물품도 내가 근무하는 시간에 오는게 아니라서 뭐 창고정리같은것도 잘 안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통장에 돈들어와도 라는 표현을 썻는데 계좌이체로 월급은 안받았습니다.

그냥 당일날 현금으로(봉투에 넣지도 않고) 바로 받았습니다.그냥 현금으로 주더라구요.

그돈들고 체크카드로 ATM가서 돈넣는데 진심 뿌듯했습니다.

원래 이런쪽에서는 아르바이트식의 인력은 구하지도 않는다더라구요.

서로 선후배거나 이쪽업계 종사자로 안면트고 지낸사람들이 같이 일을 시작하는 경우고

그쪽 인력으로 키워진 사람의 경우에는 여차하면 혼자 업소를 관리할 수도 있으니까요.

애초에 나처럼 용돈벌이를 목적으로하는 사람들이 일할만한 곳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고용하는사람과 피고용인의 이해관계가 안맞는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큐큐알바 사이트를 통해 찾은 인천 고소득 마사지 알바 여서 시급도 높았구요 팁이랑 합치면 한달에 평균300은 됬었습니다.

받는 월급으로 부모님 옷한벌해드리고 남은돈으로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행여나 하고자하는 사람이 있다면 큐큐알바 사이트에서 마사지 알바 찾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