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여성 마사지 구인구직 큐큐알바 사이트에서 아직 채 한달은 안됬고 3일정도하면 한달이네 딱

시간하나는 끝내주게 빨리갑니다. 벌써 월급날 얼마 안남았으니 일단 위치는 자세히는 말하기 좀 그렇고요

판교 번화가구요 그쪽 번화가 쪽에선 가장 크고 유명한 곳입니다.

근무조건은 아침 8시출근 저녁8시 퇴근 12시간 근무 월급 150만 식사는 하루 총 두번 본인이 시작정해서 먹으면 됩니다.

근데 내가 집에서 걸어다녀서 출근할정도의 거리라 아침을 먹고 나오기때문에 4시쯤에 걍 점심겸 간식으로 밥을 거의 먹습니다.

나도 첨에 안마방에서 일할까 말까 여기 알바갤도 검색해보고 글도 보고했었는데

뭐 단속이나 유흥업소라 불안한데..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막상하니 그런건 전혀 걱정이 안되더라구요.. 걸일일도 없고요.

개다가 우리 원장 (사장이) 이쪽동내 안마협회 회장이라 뭐.. 단속떠도 무서울건 사실상 없습니다.

일단 근무하기전에 첨으로 출퇴근할때 교통비 안든다는게 너무 좋았고 밥준다는거에 돈이 조금이나마 굳으니까

월급 150 이여서 걍 하게 됬어요. 난 3년정도 룸이나 주점 노래빠 알바 한경력이 있고 마사지는 처음인데요

일단 하는 일을 보자면 아침출근해서 인수인계 받고 손님들 현재 상황체크하고 전달사항 받고 이정도로

야간팀하고 교대를 하고 그날 장부를 노트에 옴기는데 첨엔 좀 헷갈렷는데요 이젠 그냥 쉽고..카드전표 정리쫘악하고

빈방들 들어가서 전기나 에어콘 티비 점검하고 끄고 방점검 싸악함 돌면 1시간정도 지납니다.. 그럼 아침 9시정도 되는데요 손님 있으면 신경좀 쓰고

없으면 이때부터 시간과의 싸움입니다ㅋㅋ 12시간근문데 시간 진짜 너무안갑니다.. 카운터에 컴터는 없고 티비는 있는데

티비보는것도 한두시간이지.. 그나마 올림픽땜시 티비로 버티고있네요

아무튼 청소 주방이모는 9시에 출근하시고.. 일좀 도와드리고 손님들좀 빠지고 하면 오후는 그냥 원장 (사장)사모가 가게에서 먹고자거든요.. 일단 두분다 앞은 안보이고.. 해서 두분 시다만 하다보면 오후시간은 대충지나갑니다.

이때 걍 만화책이나보고 친구들 찾아오면 1시간정도 노가리깝니다.

판교 여성 마사지 구인구직 하는일은 이정도고 한달에 한두번 세무정리하는거 있는데 이게 주간에 일하는 사람이 해야되는거라 이거 배우는데

너무어려워서.. 돈이 한두푼 왔다갔다 하는게 아니니까 틀리면 욕먹을 상황이고..

진상손님들 응대하는게 스트레스 장난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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